[Dispatch=정태윤기자] 가수 에반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뗀다.
에반은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표한다. 신보명은 '끝까지 함께한다'는 의미의 관용적 표현이다.
싱글에는 총 2곡을 수록한다. 섬세한 감성과 강렬한 에너지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에반은 자신의 내밀한 감성을 녹여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빌리프랩은 "에반이 이번 싱글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와 작곡 등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작업 전반에도 참여했다.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에반 측은 11일 콘셉트 포토도 공개했다. 에반은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분출하는가 하면, 짙은 눈빛으로 차분히 카메라를 응시했다.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오는 26일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위드 놀'과 오는 8월 16일 'K콘 LA 2026'에서 팬들을 만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