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리센느가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이다.
더뮤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리센느가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리메이크 음원이다. 이들만의 감성을 가득 담았다. 원곡의 정체는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리센느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를 공개했다. 기존의 밝고 청량한 콘셉트 대신 스산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세웠다.
소속사 측은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월 15일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쇼케이스에 참석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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