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조각으로 빚은 듯한 잘생긴 비주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이 20일 오후 롯데시데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군체'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지창욱은 파스텔톤 상의와 블랙 팬츠로 멋을 냈다. 시선을 사로잡는 남다른 피지컬이 돋보였다.
한편, '군체'는 좀비 아포칼립스물이다.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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