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빅뱅' 태양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5일 SNS에 태양의 4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의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이크에 기대어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싱 슈트와 페도라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주변을 감싼 불길은 폭발적인 음악적 에너지를 암시했다.
태양은 지난 13일 컴백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퀸테센스'를 앨범명으로 정하게 된 배경과 음악적 방향성을 소개했다. 새로운 음악을 완성해가는 과정도 공개했다.
이번 신보에는 총 10곡을 담았다.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배드', '우쥬', '무비', '오픈 업', '러브 라이크 디스', '예스', '나우', 'G.O.A.T', '포유' 등이다.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도 기대를 모은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과 우찬, 글로벌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가 수록곡 피처링에 참여했다.
태양은 오는 18일 '퀸테센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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