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열도 내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골드 디스크 인증 앨범이 추가됐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플래티넘'은 일본레코드협회가 제시하는 9개 인증 기준 중 하나다. 누적 출하량이 기준이다. 25만 장을 넘긴 앨범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골드 디스크 인증을 획득한 건 이번이 16번째다. '치카이'(誓い, CHIKAI)가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반열에 올랐다.
총 4장의 음반은 더블 플래티넘(50만 장)을 달성한 바 있다. '별의 장: 투게더'를 비롯하여 '스타키스드', '스위트', '굿 보이 곤 배드' 등이다.
나머지 작품이 플래티넘 인증 앨범이다. '별의 장: 생크추어리', '이름의 장: 프리폴', '이름의 장: 템테이션', '케이오틱 원더랜드' 등이 받았다.
이번 신보는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앨범 랭킹' 등에서 1위에 올랐다. 역대 최다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타이 기록(14회)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3~24일 아이치에서 데뷔 7주년 기념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모아 콘 인 재팬' 막을 올린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