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라이즈가 청춘 에너지 가득한 무대로 '2026 숭실대학교 축제 대동제 청람'의 둘째날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 숭실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대동제는 오전부터 공연을 보기 위한 학생들로 붐볐다.
라이즈는 숭실대학교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라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희는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청춘 영화와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숭실대학교 축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청춘 아이콘

청량 소년미

상큼함이 치트키

"무대를 장악해"

시선 올킬

청춘 에너지 풀충전

캠퍼스 남신

무해한 소년미

"손키스 날려요"

"오늘 기분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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