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츄가 한화 이글스 홈경기에 출격한다.
소속사 'ATRP'는 8일 "츄가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츄는 이날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구단 팬서비스 행사인 '오렌지 팬데이'를 맞아 애국가 제창도 맡게 된다.
그는 한화 이글스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24년과 지난해에도 홈경기 마운드를 밟았다. 값진 승리에 기여해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 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츄는 최근 정규 1집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를 발매했다. 레진스낵 '광인'에 캐스팅돼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사진제공=AT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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