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코르티스가 신보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한터차트 최신 집계(7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2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누적 판매량 202만 장을 돌파했다.
음반 발매 4일 만에 거둔 성과다. 신보는 공개 첫날 밀리언셀러를 찍었다. 이날 하루 119만 6,961장 판매됐다.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각종 차트도 휩쓸고 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63위(9일 자)와 '글로벌(미국 제외)' 31위에 자리했다.
멜론 차트 성적 또한 눈에 띈다. 해당 곡이 '핫 100'과 '톱 100' 3위(8일 자)에 올랐다. 일간 차트에선 9위를 찍으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도 전곡 차트인했다. '레드레드' 1위, '영크리에이터크루'가 6위, 'TNT'는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경계하는 것을 지우고, 지향하는 바를 드러낸 앨범이다.
<사진출처=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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