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된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6일 '레지던트 이블' 새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올해 하반기 개봉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모티브가 된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충실히 담았다.
기존 시리즈와 전혀 다른 서사인 만큼, 출연진들도 새롭게 바뀐다. 오스틴 에이브람스 및 잭 체리, 칼리 레이스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잭 크레거 감독이 담당한다. 그는 '웨폰', '바바리안' 등을 통해 독보적 호러를 선보였다.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았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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