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감독 아론 호바스)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주말(1~3일 자) 57만 5,51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68만 5,994명이다.
이 영화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 후속작이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개봉 당시 글로벌 흥행 수익 13억 달러(약 1조 9,181억 원)를 돌파했다.
같은 날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가 48만 2,835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다시 만난 매거진 '런웨이' 팀의 활약을 다뤘다.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39만 8,055명이 봤다. 누적 263만 6,104명을 모으며 역대 공포 영화 3위를 안았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9만 6,074명으로 4위, '짱구'는 7만 3,910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사진출처=유니버설 픽쳐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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