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코르티스가 신곡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각종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지난 20일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선공개했다. 이 곡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21일 자)로 직행했다.
'트렌딩 월드와이드'는 유튜브 속 뮤직비디오, 무대 영상 조회 수, 상승 속도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아이브, 있지 등이 1위를 한 바 있다.
'레드레드' 뮤직비디오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 업로드 1일 만에 320만 회 조회됐다. 24개 국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도 올랐다.
특히 북미권 청취자 반응이 뜨겁다. 이 곡은 미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22위(21일 자)에 안착했다. 캐나다에선 같은 차트 13위에 머물렀다.
다른 지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레드레드'는 1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에선 2일 연속 1위다.
'레드레드'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그린', 경계하는 걸 '레드'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다. 코르티스 멤버 전원이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공동 창작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