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K팝 아티스트들이 일본 음악 축제 무대에 오른다.
'서머 소닉 2026' 측이 17일 홈페이지에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 가수로는 투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악뮤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오는 8월 14~16일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석한다.
'서머 소닉'은 아시아 최대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스트록스, 라르크 앙 시엘, 자미로콰이 등이 명단에 올랐다. '블랙핑크' 제니, 르세라핌, 베이비몬스터도 나온다.
<사진출처=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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