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박은빈과 차은우가 동네 허당으로 분해 코믹 액션을 펼친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측이 17일 공개일을 확정했다. 다음 달 15일 금요일에 첫선을 보인다. 예고편과 포스터도 오픈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의 이야기다. 이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스토리다.

예고편에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공식 '모지리'들의 모습을 담았다. 박은빈(은채니 역)은 막무가내로 춤을 췄다. 서서히 각자의 능력을 드러냈다.
차은우(이운정 역)는 공중에서 책을 끌어왔다. 최대훈(손경훈 역)은 손에 휴대폰이 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임성재(로빈 역)는 자동차 문을 종이처럼 찢었다.
박은빈은 "남들은 보통 이런걸 초능력이라고 하지"라고 말했다. 좌충우돌 초능력 적응기를 예고했다. 유쾌함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원더풀스'는 박은빈, 차은우,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의 유인식 PD와 재회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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