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대세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두 사람은 MBC-TV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에 출연한다. 각각 재벌 성희주,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첫 방송 전임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최신 집계(31일 자)에 따르면, 이 작품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방송을 앞둔 드라마가 화제성 1위를 찍은 건 '21세기 대군부인'이 처음이다. 특히 화제성 지표 중 커뮤니티 반응, SNS 순위에서 정상을 밟았다.
대군 부부를 향한 호기심 또한 상당하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도 등장했다. 각각 3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관계자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이 만난 만큼, 이들의 연기 시너지를 기대하는 반응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평민 출신 재벌 여자와 왕의 아들인 남자의 계약 결혼 이야기다. 다음 달 10일 첫 방송.
<사진제공=MBC>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