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코르티스'가 더 강렬한 노래로 돌아온다. 신보 타이틀곡 제목은 '레드레드'(REDRED). 코르티스표 빨간맛을 예고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30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레드레드'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레드레드'는 오는 5월 발매할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이다.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앨범이다. 멤버들이 경계하는 요소를 하나씩 지우고, 지금의 코르티스가 원하는 바를 드러낸다. 다섯 멤버의 취향을 반영했다.
'그린그린' 발매 전, 다음 달 20일 오후 6시 '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인다. 음원,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한다. 음악방송 활동에도 나선다.
데뷔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스포티파이에서 '그린그린'의 프리세이브(사전 저장) 수는 31일 기준, 56만 5,000회를 돌파했다.
신인임에도,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단독 무대를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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