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AtHeart)' 나현, 아린, 서현이 남다른 미모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현, 아린, 서현이 30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린, 서현, 나현은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과 소녀미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한편, '살목지'는 공포 영화다. 촬영팀이 로드뷰에 담긴 의문의 형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는다. 물속의 무언가를 맞이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내달 8일 개봉.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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