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준이 오랜만에 멤버들과 입국해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세븐틴이 'SEVENTEEN WORLD TOUR [NEW_]' 투어 일정을 위해 22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약 7개월간 이어진 해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한 세븐틴은 월드스타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제 앙코르 콘서트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세븐틴이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 그동안의 공연과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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