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지성, 해찬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연달아 내려오며 훈훈한 투샷을 연출했다.
NCT 드림이 팬사인회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지성과 해찬은 일명 ‘지밑해’ 케미를 자랑하며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아이컨택을 했다.
한편, NCT 드림의 '2026 NCT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4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오는 20~22일, 27~29일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NCT DREAM 네 번째 투어의 피날레 공연인 만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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