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æspa)' 닝닝이 공항에 등장해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닝닝이 'LIVE TOUR – SYNK : aeXIS LINE(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투어 일정을 위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이날 닝닝은 레터링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 바람막이에 밀리터리 카고 팬츠를 매치해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손하트 포즈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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