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라이브 히어로'가 된다.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 측은 12일 '점프보이 라이브'(점프보이 LIVE)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강민이 주인공 이온으로 분했다.
이온은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다. SNS 라이브 방송 중 운석 조각을 줍게 된 걸 계기로 전 세계를 빠르게 이동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포스터엔 이온이 교복을 입고 SNS 라이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순간이동 라이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라는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본편에 대한 호기심도 끌어올렸다. 그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근데 지금 어디야?", "나도 데려가", "이번엔 어디 가?" 등 댓글을 남겼다.
'점프보이 라이브'는 휴먼 SF 히어로물이다. 순간이동 라이브로 인플루언서가 된 이온이 혼란 속 자신만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바 있다. 밀도 높은 연출력을 보여준다.
한편 강민이 주연한 '점프보이 라이브'는 오는 27일 오직 킷츠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킷츠>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