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깊어져 가는 사랑을 노래한다.
'NCT JNJM'은 10일 미니 1집 '보스 사이즈'의 수록곡을 소개했다. 수록곡에는 이끌림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먼저, '왓 잇 이즈'는 팝 알앤비 장르다. 제노와 재민이 대비되는 보컬로 절제된 섹시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재민이 작사에 단독 참여했다. 사랑의 첫 순간을 표현했다. 서로를 향한 섬세한 자극들이 깊은 끌림으로 번져가는 흐름을 담았다.
'섹시어'는 힙합 댄스 곡이다.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가 돋보인다. 여기에 리드미컬한 리듬과 중독적인 후렴구까지 어우러졌다.
가사에는 점차 대담해지는 사랑을 위트 있으면서도 솔직하게 풀어냈다. 제노, 재민은 도발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이들은 오늘 SNS에 나이트 콘셉트 이미지도 공개했다.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카리스마와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보스 사이즈'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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