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에이티즈'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홍중은 올블랙 수트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멋짐 입었다"

"애교는 못 참지"

플러팅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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