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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크러쉬, 리믹스 공개…딘·페노메코, 피처링 참여

[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지코와 크러쉬 신곡이 재탄생한다.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의 신곡 '인 앤 양'(Yin and Yang)이 힙합 크루 '팬시차일드' 버전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이번 음원은 지난달 공개된 '인 앤 양'의 리믹스 버전이다. 지코, 크러쉬 외에도 '팬시차일드' 딘과 페노메코가 피처링을 맡았다.

원곡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밀도 있는 비트 위에 날카로운 랩, 부드러운 음색, 새롭게 추가된 구간이 듣는 재미를 더했다.

팬시차일드는 2016년 결성된 크루다.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이 속해 있다. 힙합과 R&B 곡을 주로 선보였다.

이들이 함께 곡을 내는 건 약 6년 6개월 만이다. 마지막 작업은 싱글 '와이'(Y)였다. 관계자는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는 엠넷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KOZ 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 유니버설 뮤직, EGO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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