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우즈가 다음 달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에 우즈의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1'(Archive. 1)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즈는 다음 달 4일 앨범을 발매한다. 오는 12일 선공개곡을 선보인다.
포스터는 컴퓨터 화면에 띄운 폴더들을 보여줬다. 우즈가 저장해온 '아카이브'에서 꺼내 온 앨범이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 이날부터 5일까지 공개한다.
'아카이브. 1'은 우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우즈의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한다. 독보적인 보컬 톤과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즈는 지난해 11월 콘서트에서 정규 앨범 수록곡 일부를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다. '화근', '시네마', '사모' 등이다. 우즈는 "음원으로 나오게 되면 더 좋을 거다. 아마 (지금과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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