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지젤이 해외 일정을 위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지젤은 네이비 컬러의 롱재킷과 블루셔츠로 산뜻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바람 불어, 화보"

해맑은 소녀감성

"미소가 예뻐"

"매일이 러블리"

"리즈를 경신한다"

"햇살보다 눈부셔"

"두근두근, 눈맞춤"

"애교는 못 참지"

청순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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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스파' 지젤이 해외 일정을 위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지젤은 네이비 컬러의 롱재킷과 블루셔츠로 산뜻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바람 불어, 화보"

해맑은 소녀감성

"미소가 예뻐"

"매일이 러블리"

"리즈를 경신한다"

"햇살보다 눈부셔"

"두근두근, 눈맞춤"

"애교는 못 참지"

청순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