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가수 우즈가 오는 3월 컴백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우즈가 오는 3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박희순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특유의 짙은 분위기로 곡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우즈는 지난해 '드라우닝'으로 역주행에 성공했다. 국군의 날 KBS-2TV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군복 차림으로 진심 어린 열창을 선보였다.
군 복무 중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각종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근에는 멜론 '국내 연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우즈는 지난해 7월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후 국내외 페스티벌 출연, 싱글 발매, 단독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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