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화사가 또 한 편의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화사는 지난해 10월 15일 싱글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했다. 신곡 음원 공개와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베일을 벗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30일 오전 10시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2만 회를 넘겼다. 공개 약 3개월 만에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이로써 화사는 3편의 억대 조회수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갖게 됐다. '마리아'(Maria)가 3억 뷰, '멍청이'(twit)는 1억 뷰 이상이다.
듀엣곡까지 포함하면 총 4편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었다. 래퍼 로꼬와 호흡을 맞춘 '주지마' 뮤직비디오도 1억 회를 넘어섰다.
'굿 굿바이'는 '좋은 안녕'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이다.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앞두고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녹였다.
지난해 최고 인기곡으로 등극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퍼펙트 올킬'(PAK)을 했다. 음악방송 5관왕도 이뤘다.
뮤직비디오도 사랑받았다. 화사가 배우 박정민과 특급 시너지를 완성했다. 헤어진 연인으로 분해 음악적 감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화사는 최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화사 콘서트-미 카사'(MI CASA)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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