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신은수(23)와 유선호(23)가 열애를 인정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9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 정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유선호 소속사 흰 엔터테인먼트 측도 열애를 인정했다. "지인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신은수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조명 가게',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큐브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갔다.
대표작으로는 '언더커버',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이 있다. 현재는 예능 '1박 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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