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이 시즌2로 찾아온다. 더욱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측은 29일 "'미스터리 수사단 2'가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과 함께 복귀한다. 오는 2월 29일 공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미스터리 수사단 2'는 '미스터리 수사단'(2024) 2번째 시리즈다. '대탈출' 정종연 PD가 전편에 이어 이번 시즌도 연출을 맡았다.
시청자들의 수사 본능을 또 한 번 자극한다. 한층 진화한 사건으로 돌아온다. 미스터리 요소를 강화한 스토리와 장치를 준비했다.
기존 캐스트들이 참여한다. 방송인 이용진, 이은지, 배우 이혜리, 김도훈, 가수 존박, 카리나가 출연한다. 가비도 새롭게 합류한다.
티저 예고편은 본편을 기대케 했다. 예측불가 미스터리 서막을 알렸다. 잔뜩 긴장한 수사단 모습이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이어졌다. "XIN의 업무에 복귀한 것을 환영한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어둠 속 호수로 향하는 이들을 비췄다.
정종연 PD는 "한정된 공간 탈피 위해 첫 에피소드부터 파괴적인 스토리를 도입했다"며 "수사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 같은 짜릿함과 화려함, 논스크립트만의 리얼함을 경험하고 싶다면 '미스터리 수사단'"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 2'는 다음 달 27일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