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소정기자] 김건모가 서울에서 라이브 투어를 마무리짓는다.
공연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는 29일 "김건모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을 오는 3월 21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부터 무대에 섰다. 6년 만이었다.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수원, 대전, 인천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2월 7일엔 창원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투어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가져와 가수 김건모의 진면목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김건모는 당분간 남은 공연에만 집중한다. 방송 섭외 문의도 이어지고 있지만, 별도의 공식 활동은 확정된 바 없다.
제작사는 "김건모는 매 공연마다 설렘과 긴장 속에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서울 공연 역시 관객과 '노래로 완성되는 서울의 밤'을 만들어갈 수 있게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건모의 서울 공연 티켓은 29일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사진제공=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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