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앙코르 콘서트로 찾아온다.
소속사 '어센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웬디 SNS를 통해 첫 번째 월드투어 '위얼라이브'(W:EALIVE)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다음 달 28일과 3월 1일 총 2차례 진행된다. 티켓 선예매는 다음 달 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9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웬디는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전 세계 14개 도시를 찾았다. 17회 공연을 가졌다.
신곡도 선보였다. 미니 3집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를 냈다. 신보는 총 16개 지역/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에 참여했다. SBS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 진행을 맡아 청취자와 소통했다.
관계자는 "음악과 방송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친 웬디가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에선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웬디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어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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