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극본 박은교·박준석, 연출 우민호)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통했다.
디즈니+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해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작품 1위에 올랐다.
국내 콘텐츠 1위를 넘어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일으킨 것. '트리거', '하이퍼나이프', '파인: 촌뜨기들' 등 다수 기대작 성적을 뛰어넘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았던 남자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현빈이 이중생활 하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로 분했다. 정우성은 무서운 집념으로 그의 행적을 좇는 검사 장건영으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12월 24일 첫 방송 이후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14일 시즌1 최종화를 공개했다. 시즌2는 촬영 중으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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