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숏폼 드라마 출연을 확정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강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가 오는 2월 중 공개된다"며 "강민의 새로운 얼굴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점프보이 LIVE'는 휴먼 SF 히어로물이다. 주인공 이온(강민 분)은 학교와 SNS에서 존재감이 없던 아웃사이더. 그러나 유성우가 내리던 날, '라방' 중 우연히 운석 조각을 줍고 순간 이동 능력을 얻는다.
이온은 순간 이동 라이브로 메가 인플루언서가 된다. 원치 않는 관심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방향을 찾으려 한다. 강민은 이온의 성장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강민은 지난 2023년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의 주선재 역으로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비밀스런 인물에서 강제 '인싸' 라이프를 사는 인물을 소화,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강민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강민 팬미팅 찬록시광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