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캣츠아이가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캣츠아이 등 신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들이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신인상'(Best New Artist) 노미네이트 아티스트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무대를 밟는다. 올리비아 딘, 알렉스 워렌 등과 경쟁을 펼친다.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도 시상식 퍼포머 명단에 올랐다. '맨스 베스트 프렌드'(Man's Best Friend)로 올해의 앨범 등 6개 부문에 올랐다.
캣츠아이는 데뷔 약 1년 3개월 만에 그래미 어워즈를 뚫었다. '신인상' 외에도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2개 부문에서 호명됐다.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를 휩쓸었다.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등으로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26 그래미 어워즈'는 다음 달 2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총 95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한다.
<사진출처=하이브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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