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힙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 리노, 창빈, 한, 승민, 아이엔이 프랑스의 노란동전 모으기 자선행사(Le Gala des Pieces Jaunes) 참석 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한은 후드 집업 모자를 쓴 채 야구점퍼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한 바이브를 완성하며 공항에 등장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통산 두 번째 참석하며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글로벌 초대형 음악 축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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