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피프티 피프티가 첫 힙합곡 '스키틀즈'로 북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피프티 피프티의 '스키틀즈'는 지난 20일 공개된 북미 라디오 차트 '미디어 베이스 탑 40'에서 38위에 랭크됐다. '스키틀즈'는 지난해 11월 발매 곡. 3개월째 북미에서 롱런 중이다.
'미디어 베이스 탑 40'은 북미 라디오 에어플레이 데이터를 집계하는 차트다. 실제 라디오 재생 횟수를 기준으로 집계한다. 최근 현지 라디오의 인기 곡을 확인할 수 있다.
어트랙트 측은 "탑 40 차트 진입은 라디오 에어플레이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다. 북미 대중 인기를 입증하는 바로미터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는 '스키틀즈'를 통해 데뷔 후 첫 힙합송에 도전했다. '스키틀즈'는 서로의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순간을 캔디 '스키틀즈'에 비유한 노래다.
<사진제공=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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