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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넥스트 3.0 시스템"…SM, 보이그룹 론칭 예고

[Dispatch=이명주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K팝 리딩 기업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연내 보이그룹 론칭 계획도 알렸다.

SM은 20일 유튜브 채널에 'SM 넥스트 3.0' 영상을 올렸다. 기존의 'SM 3.0'을 기반으로 '멀티 크리에이티브' 체제를 위한 비전을 밝혔다.

애초 운영했던 5개 멀티 프로덕션 체제를 발전시킨다. 탁영준 대표는 "아티스트를 중심에 두고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배정하겠다"고 했다.

성장과 변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것. "새로운 예술적 문법이 요구되는 만큼, 크리에이티브 라인업을 유연하게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인 보이그룹 데뷔도 앞두고 있다. 그는 "2026년 보이그룹 한 팀이 데뷔할 예정"이라며 "연습생 팀인 'SMTR25' 멤버도 대상"이라고 했다.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오픈된다. "(보이그룹은) 올해 초 '응답하라 하이스쿨'이라는 예능을 통해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현지 IP 전략도 구체화했다. 중국의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및 태국 '트루'(True), 일본에선 복수 파트너와 협력을 모색 중이다.

향후 5년 내 아시아 최대 퍼블리싱 회사를 갖겠다는 목표 또한 세웠다. 자회사인 '크리에이션 뮤직 라이츠'(KMR)와의 시너지를 통해서다.

이성수 CAO는 "KMR은 한국,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진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적재산(IP)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광야 119' 시행 성과, 공연 및 MD·플랫폼 사업 확장, 모회사인 카카오와의 AI 시너지 계획도 언급했다.

장철혁 대표는 "'SM 넥스트 3.0'은 음악적 본질 위에 기술, 플랫폼, 크리에이티브 혁신을 결합해 경계 없는 확장을 이루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SM이) 내실 있는 성장과 투자를 통해 (K팝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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