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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재민, 고교 야구부 변신…'와인드업', 16일 전편 공개

[Dispatch=이아진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스포츠 드라마로 뭉쳤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포츠 성장 장르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의 반짝이는 우정을 그렸다.

'우진'(제노 분)은 한때 유망주로 주목받던 투수였다. 중학 MVP까지 거머쥐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입스에 시달리며 더 이상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된다.

야구부가 우진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학생 '태희'(재민 분)가 나타난다. 태희는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한다. 밤낮 가리지 않고 우진을 쫓아다닌다.

두 사람의 관계는 티격태격하며 시작된다. 하지만 꿈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과정에서 점차 우정이 깊어진다. 드라마는 이런 서사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제노와 재민은 '와인드업'을 통해 연기자로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들이 오래 팀워크를 쌓아온 만큼, 작품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거울 속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진검승부'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이번에도 성장사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한편 '와인드업'은 16일 오후 6시 전편 공개된다.

<사진제공=킷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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