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지코와 크러쉬가 신곡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6일 0시(한국시간) 각종 음악 플랫폼에 '인 앤 양'(Yin and Yang)을 공개했다. 엠넷 '쇼미더머니12'를 통해 선보인 곡이다.
'인 앤 양'은 지코와 크러쉬가 작사, 작곡, 편곡했다. 밀도 있는 비트 위에 지코의 묵직한 랩과 크러쉬의 부드러운 음색이 조화를 이뤘다.
거친 현실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잃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담았다. 'Burn Lights / Dark Side' 등 가사가 프리스타일 랩 분위기를 낸다.
프로듀서 사이퍼 영상으로 선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오픈 6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다. 사이퍼 영상 가운데 최다 조회됐다.
지코가 보여줄 제작 역량도 관심사다. 그는 시즌 4, 6에 이어 또 다시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에 합류했다. 각각 준우승, 우승을 거뒀다.
한편 지코는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이어간다. 다음 달 7일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지코 라이브: 도쿄 드라이브'를 연다.
<사진제공=KOZ 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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