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하이픈이 대한적십자사와 손을 잡는다. 신보 서사를 현실에 반영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빌리프랩은 14일 엔하이픈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엔하이픈X대한적십자사 캠페인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미니 7집 '더 신: 배니쉬'(THE SIN: VANISH) 발매 기념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16~25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헌혈(전혈, 혈소판)을 완료한 이들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헌혈의 집(신촌, 강남, 성수)과 헌혈 버스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빌리프랩과 대한적십자사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MOU) 일환이다. 엔하이픈이 첫 주자다.
이들은 데뷔 초부터 뱀파이어 모티프를 앨범 스토리에 활용해 왔다. 신보 역시 헌혈과 자연스레 맞물리며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더 신: 배니쉬'를 발매한다. 총 11개 트랙이 하나의 주제로 짜여 있는 콘셉트 음반이다.
<사진제공=빌리프랩>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