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가수 백현이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백현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월드 투어 '레버리 닷'(Reverie dot)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는 지난해 6월 서울에서 투어를 시작했다. 남미,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에서 총 28개 도시를 찾았다.
백현은 지난 본 공연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해당 공연장에 처음 입성했다. 앙코르 콘서트 역시 3회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서울에서 반 년간의 투어 일정을 마무리한다. 앙코르 공연에서 한층 진화한 무대 장악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사진제공=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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