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와인드업'이 신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다.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극본 변재철, 연출 김성호)은 스트리밍 플랫폼 '킷츠'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킷츠'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확정됐다.
'와인드업'은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두 학생의 우정 이야기를 그렸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이 주인공이다.
'NCT 드림' 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합류했다.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을 연기한다. 재민은 어느 날 우진의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 역을 맡았다.
킷츠는 숏폼 드라마 및 K팝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콘텐츠당 일부 회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 회차는 유료 결제 또는 광고 시청 후 이용 가능하다.
'와인드업' 외에도 다양한 숏폼 드라마를 만날 수 있다. 'SF9' 주호 주연의 '쏘니의 경쟁', '아이콘' 구준회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야근하고 갈래요?' 등이다.
한편 '와인드업'은 올해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테이크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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