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인과 홍경이 뛰어난 연기력과 남다른 비주얼로 라이징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재인과 홍경이 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마켓'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들은 진솔한 인터뷰로 시사회 현장을 사로잡았다.
한편,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 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3일 개봉.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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