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얼굴'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신현진은 브라운톤 의상과 부츠로 멋을 냈다. 우아한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얼굴'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앞을 못 보는 전각 분야 장인과 그의 아들이 40년간 묻혀 있던 모친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우아한 손인사

미소 살짝 머금고

멋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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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얼굴'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신현진은 브라운톤 의상과 부츠로 멋을 냈다. 우아한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얼굴'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앞을 못 보는 전각 분야 장인과 그의 아들이 40년간 묻혀 있던 모친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우아한 손인사

미소 살짝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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