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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e스포츠 월드컵 주제곡…K팝 최초, 개막식 오른다

[Dispatch=구민지기자] '세븐틴' 디노가 e스포츠 월드컵 열기를 더한다.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월드컵 연맹에 따르면, 디노가 '2025 e스포츠 월드컵'(2025 Esport World Cup, 이하 'EWC') 주제곡을 가창한다. K팝 아티스트 최초다.

디노는 'EWC'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Til My Fingers Bleed)를 불렀다. 미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 '덕워스', 메달코어 밴드 '더 워드 어라이브'와 함께 완성했다.

그는 다음 달 10일(현지시간) 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EWC' 개막식 무대에도 오른다. 이날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 무대를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이날 포스트 말론이 헤드 라이너로 출연한다. 관계자는 "전 세계 게임 마니아들, 음악팬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디노는 뛰어난 춤 실력과 노래, 랩, 작사, 작곡 다방면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2023년에는 첫 솔로 믹스테이프 '웨이트'(Wait)로 솔로 아티스트 자질도 증명했다.

이 곡은 디노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공개 직후 2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었다. 솔로곡으로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겸비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EWC'는 세계 최대 규모 e스포츠 대회다. 지난해 방문객 260만 명, 온라인 시청자 5억 명 이상을 불러 모았다. 총 상금 규모는 7,000만 달러 이상으로 높은 수준이다.

한편 올해 'EWC'는 내달 7일부터 8월 24일까지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다. 디노의 주제곡 음원은 오는 30일 글로벌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디스패치DB, e스포츠 월드컵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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