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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가 질주한다"…'F1', 개봉 예매율 1위

[Dispatch=박수연기자]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흥행 신호탄을 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25일 오후 4시 기준 예매율 37.2%를 돌파했다. 예매 관객 수는 9만 1,163여 명이다.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1위다. 같은 날 오픈한 '노이즈'는 예매율 8.6%로 2위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는 각각 예매율 8.2%, 4.2%에 그쳤다.

'F1 더 무비'는 액션 드라마다. '포뮬러원'(F1)의 한물 간 드라이버 소니(브래드 피트 분)가 천재적인 신예 조슈아(댐슨 이드리스 분)와 최하위 팀에 합류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코신스키 감독은 전작 '탑건: 매버릭'(2022년)으로 국내에서 823만 관객을 동원했다.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상공이 아닌, 지상 액션물에 도전했다. '탑건: 매버릭'의 성공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속도감 있는 경주 장면과 사실적인 F1 대회를 묘사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았다. 실제 서킷에서 시속 300km를 넘는 고속 주행을 직접 소화했다. 레이싱 액션의 생동감과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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