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투어 일정을 소화 후 후발대로 홀로 입국했다.
방찬이 World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일정을 마치고 28일 오후 호주 시드니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방찬은 흠잡을 곳 없는 뽀얀 민낯마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훈훈한 미소와 눈웃음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9일 호주 멜버른, 26일 시드니 공연에 이어 오는 2일 대만 가오슝, 14일과 16일~17일 일본 도쿄, 23일 필리핀 마닐라, 29일~30일 마카오, 12월 5일과 7일~8일 일본 오사카, 14일 태국 방콕,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5년 1월 18일~19일 홍콩에 이어 향후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개최 지역을 추가로 발표하고 글로벌 관중을 만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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