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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SM엔터서 퇴출 "더는 신뢰 이을 수 없어"

[Dispatch=김다은기자] 'NCT' 출신 태일(30·본명 문태일)이 SM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당사와 태일과의 전속계약이 15일로 해지됐다"고 입장을 냈다. 태일은 현재 특수준강간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관계자는 "태일은 현재 형사 피소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전속계약상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계약 해지 사유를 이야기했다.

이어 "물론 아티스트로서 더 이상 신뢰를 이어갈 수 없다"면서 "본인과 합의 하에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아티스트였던 태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태일은 지난 6월 여성 A 씨에 특수준강간 혐의로 고소됐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지인 2명과 함께 만취한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태일은 지난 8월 중순 피소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방배경찰서 조사에 임했다. 방배서는 지난달 12일 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환 당일 태일의 팀 탈퇴를 발표했다.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했다.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태일은 지난 2016년 NCT로 데뷔했다. NCT 127, NCT U 등 서브 그룹으로도 활동했다. 팀내 포지션은 메인보컬이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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