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방탄소년단' RM이 완성도 높은 영화로 돌아온다.
하이브는 16일 RM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알엠 :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RM: Right People, Wrong Place) 필름스틸 4종을 공개했다.
RM 고유의 감성이 담겼다. 독특한 빛과 명암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공간에 서 있었다. 빈티지한 색감과 미장셴이 돋보였다.
RM은 정장을 갖춰 입고 촬영에 몰두했다. 거리를 활보하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소속사 측은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뽐낸다. RM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 앨범 작업에 몰두한 모습도 공개한다. 비하인드를 모두 오픈한다.

이번 영화는 RM의 2번째 솔로앨범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제작기를 담았다. 영화로 감성을 잇는다.
약 8개월간의 여정을 녹여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RM, 솔로 아티스트 RM, 인간 김남준의 끝없는 고민의 시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RM의 다큐 영화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극장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한편 '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는 전 세계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작품 정보는 사이트(https://www.rmrpw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