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세븐틴이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도 알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세븐틴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2024년 하반기 활동 계획 관련 공지를 올렸다.
먼저, 세븐틴은 오는 10월 미니 12집으로 컴백한다. 지난 4월 발매한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새 월드투어 '라이트 히어'(RIGHT HERE)로 전 세계 각지의 캐럿을 만난다. 한국 ,미국 , 아시아로 이어지는 공연에서 멤버들은 신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돔 투어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일본 싱글 앨범도 발매한다. 세븐틴 측은 "각 앨범 및 공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음악과 무대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캐럿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가 크다"라고 알렸다.
이어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열심히 준비 중이니 세븐틴의 새 앨범 소식과 2년만에 재개되는 월드투어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